지난달 인권위원 추천을 보류했던 국민의힘이, 약 한 달 만에 2명의 후보자를 다시 내정했는데요.
그런데 후보자들 면면을 보면 내란 옹호를 일삼거나 윤 전 대통령 복귀를 촉구하는 등의 이력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