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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은 마지막으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결정"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돌연 비상계엄과 탄핵심판 등 현 상황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탓을 했습니다.
[권영세/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애당초 오늘의 사태를 불러온 데는 민주당 책임이 가장 큽니다… 민주당의 대오각성과 승복 선언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30번의 공직자 줄탄핵, 핵심 예산 삭감, 이재명 대표 방탄 법안의 일방 통과 등 야당의 의회독재가 사태의 원인이란 겁니다.
지난해 비대위로 전환하며, "비상계엄으로 불안을 드려 사과한다"고 밝힌 지도부가, 윤 대통령이 심야에 계엄군을 투입했던 바로 그 국회의사당에서, 여전히 비상계엄의 논리를 설파한 겁니다.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하면 개헌에 나서겠다"고도 예고했는데 그 이유도 "87년 헌법체계가 제왕적 국회를 견제할 수단이 없기 때문"이라며 "야당의 의회 독재" 탓을 되풀이했습니다.
"탄핵 기각! 탄핵 기각!"
헌법재판소 앞에서 밤샘 시위를 이어 온 여당 의원들은 마지막 날까지도 헌재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탄핵심판 대상은 윤 대통령인데도 "민주당을 심판할 거"라는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0285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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