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머포럼
  유모포럼 게시판은 글작성시 포인트 500점을 드립니다. (댓글 100점)   

"테러한 법원서 재판받고 변호사는 줄줄이 사임".. 서부지법 폭도들 '암담'

웃짤라꼬요 0 2 0 0

0555aee4195fa2e41b658bbc15f09840_1740557197_4113.webp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고양이뉴스'는 유튜브 커뮤니티에 "자신들이 테러한 법원에서 재판받게 된 서부지법 폭도들. 폭도의 변호사들은 탈출하는 중"이라고 주장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고양이뉴스'는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전후로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서 생중계해 주목받은 유튜버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지지자들의 법원 사건 조회 내용이 갈무리돼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피고인 김 씨가 의견서를 제출하자, 피고인들의 변호사 강 모 씨가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어 피고인 51이 한 법무법인 담당 변호사를 지정하겠다는 지정서를 제출했다. 뒤이어 피고인 16의 한 법무법인 변호인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한 누리꾼도 최근 '고양이뉴스'와 비슷한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 누리꾼은 "서부지법 폭동러들 변호사 구하기 힘들어서 개업 4년 차 변호사에게 수임료 5000만 원, 2심까지 하면 3000만 원 더 준다고 부모들이 빌고 있다고 한다"라며 "그러나 법원 폭동 일으킨 중범죄자들 변호라 아무도 안 하려고 한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선처 호소인데 폭동러들은 아직도 마인드가 안 바뀌어서 '윤 대통령이 복귀하면 우리 사면시켜 줄 거다. 필요 없다'는 식이라 부모들은 눈 돌아가기 직전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 후략 ..

 

"테러한 법원서 재판받고 변호사는 줄줄이 사임"…서부지법 폭도들 '암담' : 네이트 뉴스

0
0
0 Comments
포토 제목
Category
State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