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산업의 최대 경쟁 상대이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축인 대만이 삼성전자의 총파업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실제 생산을 멈출 경우 대만이 얼마나 득을 볼 수 있을지가 관심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