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언제 끝날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중국이 이란에 신형 휴대용 방공무기를 전달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전쟁의 판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는데요.
중국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