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시민 두 명이 이민 단속요원에게 사살된 미국에선 트럼프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가 갈수록 더 확산 되고 있습니다.
문을 닫고 일도, 공부도, 심지어 쇼핑도 거부한다는 '전국 봉쇄'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폭동이 아니면 정부가 개입하지 않겠다면서도, 과도한 이민 단속 의지는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