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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전 관중 난입' 위건, FA 징계위원회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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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위건이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조만간 구체적인 징계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점쳐진다.

FA는 30일(한국시간) 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에서 관중 난입을 막지 못한 위건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라고 보도했다.

위건은 지난달 영국 위건의 DW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에서 1-0으로 깜짝 승리를 거두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것이 화근이 됐다. 경기 종료 직후 흥분한 위건팬들이 그라운드 위로 쏟아져 나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위건팬들은 세르히오 아구에로(30)와 충돌하는 등 물의를 빚기까지 했다.

결국 징계를 피해가지 못했다. FA의 발표에 따르면 위건은 관중 혹은 허가되지 않은 인원의 그라운드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위건은 현지 시간으로 내달 9일 오후 6시까지 답변을 제출해야 한다. 맨시티는 같은 경기에서 파비안 델프(28) 퇴장 당시 선수 통제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5만 파운드(약 7,500만 원)의 벌금을 지불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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